Our Team
벤처투자와 산업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경험이 와프인베스트먼트의 판단 기준이 됩니다.
벤처투자와 문화산업 양쪽에서 경력을 쌓아온 와프인베스트먼트의 창업자입니다. 투명한 투자 프로세스와 정교한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자들과 깊게 소통하고 동반 성장하는 '글로벌 밸류업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주요 활동 — 중소기업진흥공단 성실경영평가위원 · KAIST 외부평가위원 · 콘텐츠진흥원 가치평가센터 심사위원 · SPP 자문위원 ·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독립영화 심사위원 · 대전영상위원회 위원
30년 이상의 벤처캐피탈 경력 동안 90여 개 기업에 1,500억 원 이상을 투자했고, 그중 23개 기업이 IPO에 성공했습니다. 모태펀드 설계·운용부터 개별 펀드 결성·회수까지, 벤처투자의 전 주기를 경험했습니다.
주요 활동 — 중기부 다산I&I 창업프로그램 운영 · 농림수산식품부 기술사업화 선도투자 프로그램 운영
34년의 금융기관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전 주기에 걸친 멘토링과 컨설팅을 수행해 왔습니다. KIF 펀드 보육센터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 IPO 컨설팅과 밸류업(Value-Up)이 핵심 전문 영역이며, 반도체 장비 기업의 가치를 50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의료 웨어러블 기업의 가치를 8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성장시킨 밸류업 성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KIF 펀드 보육센터 운영 · IPO 컨설팅 및 밸류업 수행 · TIPS 등 10개 기업 R&D 지원 연계
게임 제작사 창업과 약 10년의 게임·콘텐츠 현업 경험을 거쳐, 2012년부터 콘텐츠 전문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과 이론을 함께 아는 콘텐츠 투자 전문가입니다.
주요 활동 — 경향게임스 '이중반룡의 게임애가' 칼럼 연재 · 게임뷰 '박형택의 콘텐츠 이야기' 칼럼 연재 · 청강문화산업대·광운대 겸임교수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자문위원 ·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자문위원 ·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상임이사
세무회계학을 전공하고 약 10년의 경력 동안 다양한 세무·회계 자격을 바탕으로 실무와 이론의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VC·PEF·본계정의 자체기장, 펀드 관리, 세무, 인사 등 경영지원의 전 과정을 아우르며, 복잡한 절차와 숫자를 명확하게 정리해 모든 부서가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